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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반, '3000번의 피팅' 끝에 탄생한 여성용 '셀루켓 나무 속옷'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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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쾌적함과 인체공학적 설계로
여성 언더웨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의 대명사 라쉬반(LASHEVAN)이 3000여 회에 달하는 극한의 피팅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여성용 라인 '아웃스킨 나무소재 셀루켓 브라 & 팬티'를 공식 출시했다.
아시아경제

라쉬반이 여성용 라인 '아웃스킨 나무소재 셀루켓 브라 & 팬티'를 공식 출시.


이번 신제품은 라쉬반이 지난 수년간 남성 언더웨어 시장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인체공학적 설계와 소재 기술력을 여성의 신체적 특성에 맞춰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개발 과정에서 실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3000회 이상의 피팅 테스트를 통해, 기존 속옷의 불편함이었던 가슴 압박, 통기성 부족, 피부 자극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주력했다.

◆자연에서 온 '나무 소재'와 '셀루켓' 공법의 만남
'셀루켓 브라 & 팬티'의 핵심은 소재에 있다. 자연 유래 나무 소재인 셀룰로오스를 활용해 민감한 여성의 피부를 보호하며, 라쉬반만의 '셀루켓' 공법을 적용해 면보다 뛰어난 흡수력과 실크 같은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이는 하루 종일 착용해도 마치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가벼운 '무중력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능성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
브래지어는 와이어 없이도 가슴 라인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서포트 설계를 적용했으며, 팬티는 림프관 압박을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여성 건강까지 고려했다. 특히 라쉬반 특유의 쾌적한 온도 유지 기술이 더해져, 사계절 내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며 장시간 활동 시에도 답답함 없는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라쉬반 관계자는 "이번 여성용 제품은 단순히 디자인만 예쁜 속옷이 아니라, 3000번의 피팅 테스트라는 집요한 과정을 통해 찾아낸 '가장 편안한 황금 비율'의 결정체"라며 "남성용 라쉬반을 경험한 고객들의 꾸준한 여성 라인 출시 요청에 보답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을 자신한다"고 전했다.

현재 라쉬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아웃스킨 나무소재 셀루켓 브라 & 팬티 3+1종' 패키지 등 다양한 구성과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라쉬반은 이번 여성 라인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기능성 이너웨어 라인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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