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흑백2' 윤주모, 덮밥 부실 논란에⋯"사진이 맛없게 찍혀" 해명

댓글0
[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출시한 덮밥 제품이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사진이 오해를 불렀다"며 해명에 나섰다.

아이뉴스24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 [사진=윤나라 셰프 인스타그램]



31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주모 이름을 내건 '묵은지참치덮밥'과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이 홍보 이미지와 달리 부실하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있다.

앞서 윤주모는 CJ제일제당과 협업한 덮밥 2종을 햇반컵반 제품으로 선보였다.

그러나 출시 이후 일부 구매자들은 실제 제품 사진과 함께 "양이 너무 적다", "사진과 다르고 맛도 별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뉴스24

소비자들이 찍어 올린 '묵은지참치덮밥'과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논란이 확산되자 윤주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해당 제품을 플레이팅 한 사진을 게시했다.

윤주모는 "꽈리고추 돼지고기 덮밥은 이런 비주얼이다"라며 "통후추를 뿌리거나 삶은 계란을 곁들여 비벼 먹어도 맛있다"고 했다.

아이뉴스24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 해명 사진. [사진=윤나라 셰프 인스타그램]



윤주모는 또 "온라인에 제가 봐도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양도 퀄리티도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기존 컵밥의 가공된 맛을 넘기 위해 국산 좋은 재료를 사용했고, 양지 육수에 멸치·다시마 맛간장 소스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드백 주시는 의견들은 앞으로도 잘 반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김효진 기자(newhjnew@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영월군, 임신·출산·돌봄 맞춤형 지원…"저출생 극복에 최선"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헤럴드경제“김치·된장찌개 못 먹겠다던 미국인 아내, 말없이 애들 데리고 출국했네요”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