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다이소 진열대에 '윤어게인' 문구…영업방해 될까?

댓글0

일부 네티즌 "영업 방해" 비판

더팩트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다이소에서 진열된 풍선으로 'YOON AGAIN'이라는 문구를 만든 인증샷을 SNS에 게재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다이소 매장 내 알파벳 풍선 진열칸에 'YOON AGAIN(윤 어게인)'이라는 문구를 만들어 인증샷을 공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매장 영업 방해라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일부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은 다이소 매장 진열품으로 'YOON AGAIN' 'YOON ONLY(윤 온리)' 등 문구를 만든 인증샷을 SNS에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되며 이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지지층 일각에서는 "기발하다"며 호응했다. 그러나 상당수 네티즌들은 "영업 방해"라고 지적하며 처벌 가능성을 거론했다.

한편 현행법 상 업무 방해 혐의가 인정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mnm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더팩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세계일보KT&G, 신입사원 공개채용…오는 20일까지 모집
  • 파이낸셜뉴스부산 스포원 체력인증센터, 8~9월 평일 아침 확대 운영
  • 뉴스1"취향따라 고르자"…경동나비엔, 나비엔 매직 인덕션 컬러 추가
  • 이데일리하나캐피탈,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 아시아경제OK저축은행, 읏맨오픈 8월12일 개막…최윤 "모두의 축제"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