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와 강원팜스테이협의회(회장 이하섭)는 30일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도내 팜스테이마을 대표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2025년 결산보고 및 주요사업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제7대 강원팜스테이협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신임 회장은 횡성 사재산마을 김희철 대표가 선출됐다.
김희철 신임 회장은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마을 환경 정비를 통해 도시민이 즐겨 찾을 수 있는 팜스테이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병용 본부장은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도시민의 공감대를 높이는 팜스테이마을 대표님들의 도농교류 활성화 노력에 감사드리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강원농협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팜스테이(Farmstay)는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업, 농촌문화 체험과 주변관광 및 마을축제 등에 참여할 수 있는 농촌·문화·관광이 결합된 농촌체험여행으로 강원팜스테이협의회에는 도내 40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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