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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물티슈 공장서 화재…직원 2명 소재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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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뉴시스


충북 음성군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청은 30일 오후 3시 25분경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소재 공장 화재와 관련해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인력 105명과 장비 56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2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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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펄프 공장 화재.(독자 제공)/뉴스1


해당 공장은 물티슈와 기저귀 등을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유해화학물질이나 위험물은 취급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청은 상황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장상황관리관과 지휘차를 파견했으며,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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