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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 공장 화재 산불로 확산…"주민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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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안전재난문자]


충청북도 음성군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불로 확대됐다.

30일 음성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2시 55분경 맹동면 두성리 1060 공장 화재관련하여 금왕생활체육공원에 헬기4대 착륙 예정임을 알려드린다"며 "인근 주민과 함박산 등산객은 대피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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