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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어업인수당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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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업인 수당’ 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에도 어업인수당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 및 어업경영체 등록이 계속 충족·유지되어 있는 어업경영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360가구이다.

프레시안

▲강릉시는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어업인 수당’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 ⓒ강릉시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원조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격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어업인수당 70만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액 지역화폐(강릉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업인수당이 어업인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해당되는 어업인이 모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훈 기자(=강릉)(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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