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원 자원봉사단이 봉사활동을 마치고 구세군 서울후생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 이하 양평원)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지역사회 아동양육복지시설(구세군서울후생원)을 방문해 시설 환경개선 및 정비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양평원은 지난 한 해 동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부터는 사회공헌활동의 대상을 기존 아동 중심에서 어르신·노숙자 등 취약계층 전반으로 확대하고, 기부·배식·환경개선 봉사 등 활동 영역을 넓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폭넓게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양평원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아우르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평원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추진하는 가운데 마련된 2026년도 첫 번째 현장 활동으로, 지역사회 아동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날 임직원과 함께 활동에 참여한 김삼화 원장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직접 정비하며 돌봄 현장을 몸소 경험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아동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도 어르신·노숙자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아우르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상생의 가치와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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