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모바일과 PC사업의 원가 부담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삼성전자는 컨콜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경우 모바일과 PC 부문에서 부품 가격 인하 압박이 발생할 수 있다"며 "제품 가격 조정이나 메모리 채용량 축소로 이어질 경우 출하량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관련 상황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주경제=조성준 기자 critic@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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