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보건 공모전 시상식 |
노동안전지킴이는 제조업이나 건설공사장의 잠재된 위험요인을 발굴해 개선방법을 지도해 주는 인력으로, 도가 31개 시군과 협력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112명의 지킴이가 사업장 2만5천여 개를 대상으로 10만3천여 건의 위해· 위험 요인에 대한 시정을 요구한 바 있다.
선발된 지킴이들은 31개 시군에 배치돼 활동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6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모집 공고문(https://www.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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