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물가 점검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단식 농성 뒤 당무에 복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를 주재한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이 최종 확정될지 주목된다.
앞서 윤리위는 당원게시판 의혹을 이유로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장 대표는 전날 한 전 대표 징계 문제와 관련해 “절차에 따라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고, 절차에 따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에 대한 징계 추진을 두고 “정치 보복”이라 반발했지만, 당원게시판 의혹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은 이날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징계 철회를 촉구할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purple@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뉴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 점선면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