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2024.09.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28일(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는 등,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140.33포인트(0.29%) 상승한 4만 9143.74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22.45포인트(0.32%) 오른 7001.05,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47.93포인트(0.62%) 상승한 2만 3965.0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나스닥 지수도 반도체주 상승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며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과 많은 빅테크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비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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