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서울 도심서 만취운전…차량 버리고 도망간 20대 검거

댓글0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난 20대가 6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이데일리

(사진=연합뉴스)


28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다른 차량과 도로 시설물을 연이어 들이받은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 10분께 서울 마포구 합정역 사거리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한 뒤, 700여m를 더 달려 중앙분리대를 추가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피해 차량 탑승자는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한국일보[속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건희 특검 출석…'보험성 투자' 의혹 조사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뉴시스'구명로비 의혹'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참관차 해병특검 출석
  • 연합뉴스속초시, 통합돌봄 자원조사 착수…'노후 행복 도시' 기반 마련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