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진 원장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꽃보다 미소'에서 사연자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헌신한 장혁진 원장은 "진정한 치료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며 자신의 의료 철학을 전했다.
'꽃보다 미소'는 치아 문제로 웃음을 잃어버린 엄마들이 다시 건강한 미소와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힐링, 감동 휴먼다큐 프로그램이다. 장혁진 원장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엄마들의 마음까지 보듬는 따뜻한 동행을 실천해왔다.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환자들의 변화를 지켜본 장 원장을 만나, 그가 말하는 진정한 치유의 의미에 대해 들어보았다.
장혁진 원장 |
실제로 '꽃보다 미소'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많은 환자들은 치료 이후 한층 밝아진 표정과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내적인 회복까지 경험했다. 단순히 치아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넘어, 웃음을 되찾고 일상 속 자신감을 회복한 이들의 모습은 함께한 가족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했다. 주변에서는 "가족 전체의 분위기까지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환자 개인을 넘어선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장 원장은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환자와의 관계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의료란, 그분들의 삶 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영향을 남기는 것이라 믿는다."라며, 단순한 시술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심 어린 연결을 강조했다.
한편, 따뜻한 감동과 회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꽃보다 미소'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더라이프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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