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쌍특검’ 단식을 마친 후 첫 일정으로 민생 행보를 보였다.
장 대표는 28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일, 양파, 고기, 야채 등의 가격을 살피며 물가를 점검했다.
이날 그는 현장에서 “경제 유기체에 있어서 고물가는 만병의 근원이고 모든 합병증의 원인”이라며 “고물가의 원인 중 하나는 현금, 쿠폰 이런 것들이 시장에 너무 많이 풀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가 외부 일정에 나선 것은 지난 15일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쌍특검 요구를 계기로 단식에 돌입하며 당무에 손을 뗀 지 13일 만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이 28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박혜성 지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물가점검 현장방문을 하고 있다. 2026.1.28 홍윤기 기자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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