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한국동화 100년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송파책박물관 기획특별전'을 엽니다.
이번 특별전은 오늘(28일)부터 오는 8월30일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조선시대 아동교육서를 비롯해 최근 발간된 K-그림책에 이르기까지 한국 동화의 중요성과 시대적 흐름을 재조명합니다.
특히, 총 5부로 구성된 행사에선 각종 도서·육필 원고·음원·인쇄물 등 100여종의 특별한 전시물과 영상·체험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전시 행사는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포토존·체험존 등 볼거리, 즐길거리 공간도 함께 마련됩니다.
구는 "단순한 동화 속 이야기를 넘어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유산적 가치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