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지난 1년간 실시한 공공·민간 분야 일자리사업이 큰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같은 해 목표 대비 109.5% 초과 달성 성과로, 무려 6천570개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동행일자리(공공근로)·광진 행복일자리·청년일자리·어르신·장애인 일자리 등은 주민 재취업 및 사회참여 확대 등으로 이어지면서 지역사회 고용 안정에 가시적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진구가 올해에도 1년 이상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문화생활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 24~29세 청년으로, 상·하반기 각 250명, 총 500명에게 바우처 카드(1인당 10만 원)를 지급합니다.
우선, 1차(상반기) 바우처는 다음달(2월) 1~15일까지 구청 누리집(gwangjin.go.kr)에서 신청받습니다.
아울러, 구는 문화예술·건강체육·진로개발·취미활동·공유시설 분야 바우처 가맹업소를 연중 모집합니다.
[최진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