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경기 성남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성남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할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한 것이다.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중인 모습. ⓒ성남시 |
1인당 구매 한도는 30만 원으로, 시는 다음 달 2일부터 발행액이 소진될 때까지 특별할인을 진행한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chak)’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연동 체크카드는 해당 앱 또는 NH농협은행 등에서 신청·발급받으면 된다.
지류 상품권은 성남지역 NH농협은행과 농·축협을 비롯해 신협 및 새마을금고 등 116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시는 기존 6%였던 성남사랑상품권의 평소 할인율을 오는 3월부터 8%로 상향할 예정이다.
구매 한도는 20만 원으로 운영해 명절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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