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하이닉스] |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SK하이닉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47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AI 반도체 열풍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의 독보적 점유율과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8일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6.8% 증가한 97조 1,46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배가량 급증한 47조 2,063억 원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는 29일 오전 9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세부 실적과 향후 전망을 설명할 예정이다./ hyk@sedaily.com
김혜영 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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