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유튜브 캡처 |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출산 후 15kg 감량에 성공한 배우 한지혜(42)가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요즘 더 예뻐진 이유’라며 겨울철 관리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그의 체형 관리는 운동을 기본으로 한다. 그는 “최근 PT를 시작했다”며 “하던대로 퐆롤러로 몸풀기를 한다. 폼롤러를 할 때는 힘을 빼고 릴렉스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스트레칭을 마친 한지혜는 PT 수업을 받으며 근력 운동을 갔다. 이후 마지막 유산소 운동으로 실내 자전거를 탔다.
그가 PT 이전부터 꾸준히 해오던 폼롤러는 스트레칭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운동 전 오랜 시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폼롤러는 직접적으로 근육을 자극해 근육을 덮은 얇은 막인 근막, 근섬유를 풀어준다. 이는 근육 긴장도를 낮추고 유연성을 높이며 관절 가동범위도 넓어지게 한다. 게다가 폼롤러는 근육에 쌓인 젖산 등 피로물질을 제거해 운동 후 근육통 완화에 좋다.
운동의 마지막으로 하는 자전거는 유산소로 체중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할뿐 아니라 전신의 근육을 강화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