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할인 대책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한 2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부는 사과·배·돼지고기·계란 등 16대 성수품을 평시보다 1.5배 많은 27만 톤 공급하고, 910억 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 가격을 최대 '반값'까지 낮춰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나선다. 2026.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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