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해 서울 땅값이 4.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분양가에서 땅값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편인데 지가가 오르면서 분양가도 고공행진 중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5년 연간 지가 변동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지가는 2.25%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울(4.02%)과 경기(2.32%) 지가가 전국 평균(2.25%)을 웃돌았다. 사진은 28일 서울시내 아파트 건설현장. 2026.01.2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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