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쾌삼, 더 빅토리아 등 스테디셀러 제품 담아
2월 12일까지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서 전개해
웅진식품이 설 명절 네이버에서 '설날+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웅진식품 |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웅진식품이 설 명절 네이버에서 '설날+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에서 열리며, 웅진식품의 설 선물세트와 다양한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설 선물세트로는 웅진식품 홍삼 브랜드 '장쾌삼' 제품이 포함됐다. '장쾌삼 발효홍삼'과 '장쾌삼 침향환'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설 명절을 맞아 가까운 친지와 지인의 건강을 챙기기에 적합하다.
음료 제품군에는 최근 체리·멜론 맛으로 새롭게 선보인 '더 빅토리아'를 비롯해 제로 라인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초록매실' 등 웅진식품의 대표 스테디셀러가 포함돼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026년 웅진식품 첫 신제품인 '생차 녹차'도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명절 연휴 동안 집에 쟁여두고 즐길 음료를 합리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선물용 제품부터 일상에서 즐기기 좋은 음료까지 폭넓게 준비한 프로모션"이라고 소개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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