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생긴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고흥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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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