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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뉴스픽]롯데온·롯데홈쇼핑·신세계百·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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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설 기획전 '온마음 설' 진행…"매일 20% 쿠폰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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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설 기획전 ‘온마음 설’ 진행 [사진=롯데온]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다음달 11일까지 설 기획전 '온마음 설'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한정수량으로 공개되는 특별한 가격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매일 공개되는 '온마음 초특가딜'로 스팸 선물세트, 마장동 한우 명품 선물세트, 과일 선물세트, 폰타나 오일 선물세트, 대천김 선물세트 등을 선보인다. 또 CJ제일제당, 정관장, LG생활건강, 애경 등 명절 대표 브랜드도 다채로운 혜택으로 참여한다.

테마별 설 선물도 마련했다. 제수용품으로는 수제전, 갈비탕, 만두, 사과, 유과, 전통과자 등을 준비했으며, 궁중팬, 압력솥, 프라이팬 등 주방 생활 가전, 안마의자·어깨 안마기·목 마사지기 등 효도 선물, 골드바 초콜릿·파베 초코 등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상품도 함께 제안한다.

부담을 낮춘 선물을 찾는 고객을 위해 3만원·5만원·10만원·20만원·프리미엄 등 금액대별 추천 상품도 구성했다.

행사 기간 롯데온은 매일 최대 20%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결제시 7% 즉시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또 특별 혜택 브랜드를 구매하면 최대 35만 엘포인트(L.POINT)도 적립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온누리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최대 20% 쿠폰에 온누리스토어 단독 5% 추가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쿠폰 할인, 특별 적립, 초특가 등 다채로운 혜택으로 부담은 덜고 마음은 풍성하게 전하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홈쇼핑, '보는 쇼핑'에서 '참여하는 쇼핑'으로…콘텐츠 중심 모바일 앱 개편
아주경제

롯데홈쇼핑 CI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고객 경험 중심의 쇼핑 환경을 강화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개편으로 고객의 실제 소비 패턴과 콘텐츠 이용 행태를 분석해 원하는 상품 정보를 빠르게 찾고, 프로그램 및 콘텐츠 관련 소통이 쉽도록 화면 구성을 재정비했다.

또 웹진, 숏폼, 커뮤니티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이 트렌드와 브랜드 정보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관심 있는 상품을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새롭게 선보인 큐레이션관 '체크인100'은 매주 2회 레포츠, 식품, 리빙, 패션, 뷰티, 잡화 등 주요 카테고리별 트렌드와 인기 브랜드 100곳을 선정해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제안한다.

또 '오늘의 브랜드', '브랜드 인기 상품', '트렌드 브랜드', '주목해야 할 브랜드', '숏폼으로 만나보는 브랜드 소식' 등 웹진 형식으로 구성해 고객이 한눈에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오픈 20일 만에 일평균 방문자 수 1만명, 누적 주문액 40억원을 돌파했다.

TV방송 프로그램 전용 공간인 콘텐츠홈도 시청, 구매, 소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경험형 쇼핑 구조로 재편했다. 엘쇼, 최유라쇼, 요즘쇼핑 유리네 등 대표 프로그램별 판매 상품, 혜택, 고객 의견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고객 문의 중심이던 게시판을 출연진, 제작진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확대해 리뷰와 일상 공유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개편 이후 고객 체류 시간은 60% 이상, 이용자 수는 40% 이상 증가했다.

롯데홈쇼핑은 "이번 개편을 시작으로 고객이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百, 한우 특수부위 명절 선물세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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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한우 특수부위 담은 명절 기프트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아 한우 특수부위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특수부위 중심의 한우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진 점을 고려해 지난해 처음 한우 특수부위 선물세트를 선보였고, 올해는 이를 한층 더 강화했다. 특수부위 구성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늘렸고, 전체 물량도 약 30% 확대해 명절 수요에 대응한다.

이번 설 명절에 선보이는 한우 선물세트는 신세계가 엄선한 자체 브랜드인 ‘신세계 암소 한우’ 중에서도 부위별 개성과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특수부위 중심으로 구성했다. 살치살은 눈꽃처럼 고르게 퍼진 마블링으로 진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제비추리는 결이 고운 근육으로 육향이 진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부위다. 이와 함께 토시살과 안창살, 부채살 등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희소 부위도 고루 담았다. 여기에 업진살과 차미살, 차돌박이 등 국물 요리와 구이에 모두 활용 가능한 부위까지 더해, 한우 한 마리의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살치살, 안창살 등 구이용 특수부위를 고루 담은 ‘신세계 암소 한우 더 프라임 미식 만복’(40만원)을 비롯해 토시살, 차돌박이, 제비추리 등 미식 선호도가 높은 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한 ‘신세계 암소 한우 플러스 미식 만복’(37만원), 살치살과 치마살, 제비추리 등을 담은 ‘신세계 암소 한우 미식 만복’(35만원) 등이 있다.

상품 포장과 유통 과정에서도 부위별 특성을 고려했다. 진공 포장과 저온 유통을 통해 가정에서도 최상의 상태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선물용 상품인 만큼 부위별 개별 소포장으로 보관과 조리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상무는 "이번 설 명절에는 고객들이 실제로 찾고 요청해온 특수부위를 중심으로 선물세트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명절 선물세트 전반에서 고객의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 설·신학기 맞이 2월 ‘고래잇 페스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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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포스터 [사진=이마트]



이마트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기간 이마트는 먹거리부터 가구·가전까지 폭넓은 카테고리에서 초특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은 과자, 만감류 '골라담기' 행사가 진행된다. 과자 무한 골라담기는 2만5000원에 지정된 박스 2개에 개수 제한 없이 담을 수 있는 만큼 담을 수 있다. 만감류는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중 7개를 골라 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고래잇 페스타에서는 침대세트, 책상세트, 오피스체어 등 가구를 비롯해 아이패드 등 학습용 디지털 가전, 세라젬 등 '효도가전'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또 봄 캠핑 시즌을 앞두고 인기 브랜드의 이월 상품도 최대 60% 초특가에 선보인다.

아울러 고래잇 페스타 기간에 이마트를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만5000점을 제공하는 행사도 있다.
아주경제=홍승완 기자 veryh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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