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문화예술회관 내부. |
[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전남도와 광주시 행정통합을 앞두고 지역별 공청회가 열리는 가운데 순천시민 공청회가 28일 오후 2시 석현동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청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통합 논의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배경 ▲통합 필요성 및 기대효과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며, 이후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한편, 전남도와 전남연구원, 시군이 공동 주최하는 22개 시군 순회 도민공청회는 다음 달 3일 오후 1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