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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맘' 한그루, 10년 만에 렌즈 끼고 눈물?…파격적인 '아이돌 프로필' 촬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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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배우 한그루가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180도 달라진 비주얼 변신을 예고하며 화려한 복귀 신호탄을 쏜다.

금일(27일) 오후 12시 첫 업로드 되는 '그루니까말이야'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아이돌 프로필 사진 찍기'를 컨셉으로, 그동안 '현실 육아'에 집중해왔던 한그루가 최신 뷰티 트렌드인 MZ세대 스타일로 완벽 변신하는 과정을 담았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한그루는 성수동의 힙한 포토 스튜디오를 방문해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아이돌 메이크업에 도전한다. 특히 그녀는 "어릴 때부터 성숙한 역할만 맡아 노안(?) 소리를 들었다. 보석을 붙이는 아이돌 메이크업은 생전 처음"이라며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그루의 파격적인 뷰티 변신이다. 약 10년 만에 컬러 렌즈 착용에 도전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아이돌 되기'의 험난한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가 하면, 화려한 핑크 드레스와 보석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촬영 현장에서 한그루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행복하지만, 이렇게 나만의 시간을 가지니 에너지가 재충전되는 기분"이라며 솔직한 워킹맘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녀는 본업인 카메라 앞에서 빛나는 자신을 마주하며 엄마로서뿐만 아니라 한 개인으로서의 성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여주며, 카메라 앞에 서자마자 '아이 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포스와 비주얼을 뽐내며 15년 차 여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제작진은 "이번 채널 런칭을 통해 한그루가 가진 웰니스 라이프와 세련된 뷰티 팁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라며, "첫 회 '아이돌 프로필 도전'은 대중이 알고 있던 한그루의 이미지를 완전히 깨트리는 신선한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그루의 새로운 도전과 변신이 담긴 영상은 '그루니까말이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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