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연인 자격으로 PSG 관련 모임 참석한 듯
이강인의 연인으로 알려진 박상효 씨(왼쪽에서 3번째)가 PSG 관련 인물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안젤리나 자바르니 인스타그램 |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선수 이강인의 연인으로 알려진 두산가(家) 박상효 씨가 PSG 관련 인물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재계와 축구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는 박 씨를 비롯해 주앙 네베스 선수의 연인 마델리나 아라강, 프랑스 모델이자 수영복 브랜드를 운영 중인 엘리사 마타나 등이 등장했다.
사진을 게시한 안젤리나 자바르니는 PSG 소속 선수인 일리야 자바르니의 배우자다. 엘리사 마타나 역시 PSG 구단과 협업을 이어온 인물이다.
사진 속 인물들이 모두 PSG 구단과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박 씨 역시 이강인의 연인 자격으로 해당 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추정된다.
박 씨는 지난해 5월 PSG의 프랑스컵 우승 당시에도 경기장을 찾아 이강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면서 "사실상 공개 연애를 시작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이강인과 박 씨는 이강인의 친누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가 5세인 박 씨는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이다.
rock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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