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가 수여하는 ‘우수 법조언론인상’에 본지 사회부 안경준(사진) 기자가 선정됐다. 서울변회(회장 조순열)는 26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우수 법조언론인상을 시상했다. 단체는 정론직필의 언론인 사명에 충실함으로써 법치주의 확산과 법률문화 창달에 기여한 언론인들에게 이 상을 준다. 서원호(내일신문), 서하연(법률신문), 송혜미(동아일보), 이혜수(머니투데이), 장서우(한국경제신문), 최창영(로리더), 현지호(MBN) 기자도 함께 이 상을 받았다. 단체는 이날 우수 국회의원상과 우수 경찰상도 시상했다. 우수 국회의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전현희·김용민·이성윤 의원, 국민의힘 구자근·신동욱·김재섭 의원,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우수 경찰에는 서울 강남경찰서 김환익 경감, 수서경찰서 박예은 경위, 강동경찰서 강민호 경사가 선정됐다.
윤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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