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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일상에서 공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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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사진 | 한국도요타자동차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을 오는 3월 8일까지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것으로 확장해 공예 본연의 의미를 찾고자 마련됐다.

출품작 접수는 이날 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다.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이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4월 13일 발표된다.

최종 수상자 총 5명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 나머지 4명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아울러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활동과 ▲렉서스 전동화 차량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다.

수상작은 ▲작품에 담긴 주제 메시지 ▲크래프트맨쉽 가치가 반영된 작업 과정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참신성과 심미 등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심사위원은 구병준 PPS 대표, 김재원 아틀리에 에크리튜 대표, 정성갑 갤러리 클립 대표, 최주연 윤현상재 대표로 분야별별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부사장은 “렉서스는 손으로 만드는 것의 가치를 존중하며 장인정신을 브랜드의 근간이자 중요한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올해 어워드에서는 이러한 장인정신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속 쓰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참신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다. 특히, 최근 3년간 평균 800여명의 참가자가 지원해 주목받는 공모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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