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뉴스1 2016.3.22/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
26일 오후 5시 18분쯤 전북 무주군 적상면 대전통영고속도로 졸음쉼터 인근에서 20대 A씨가 몰던 아이오닉 차량이 도로에 멈춰 있던 아반떼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아반떼 운전자인 60대 B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사고는 단독 사고로 멈춰 선 아반떼를 뒤에서 달려오던 아이오닉이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아이오닉 운전자 A씨를 입건하는 한편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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