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공항 면세 구역 내 하나투어 전용 VIP 라운지. 사진 | 하나투어 |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하나투어는 전용 라운지와 식당, 차별화된 서비스 등 한층 강화된 ‘장가계 기획여행’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사측은 올해 중국 장가계를 찾는 인파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사측은 현재 장가계 공항 면세 구역내 ‘하나투어 전용 VIP 라운지’를 운영 중이다. 면세 구역에서 VIP 라운지 운영하는 국내 여행사는 하나투어가 유일하다. 아울러 대표 관광지인 원가계 백룡 엘리베이터 앞에서 전용 커피부스인 ‘빽룡다방’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상품 중 매력상서쇼 관람 일정에는 전용 쉼터, VIP 좌석 및 통로 이용이 포함됐다. 아울러 리무진 버스와 포토북을 제공하고, 장가계 최고급 식당에서 즐기는 훠궈와 단독 BBQ 푸드트럭 야식 등 미식 요소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장가계/원가계 5일’를 통해서는 세계자연유산이자 영화 아바타의 배경인 원가계, 천자산 자연보호구도 방문, 천문산 케이블카 탑승 및 유리 전망대 방문, 일부 구간 VIP 셔틀버스 이동, 전신마사지, BBQ 푸드트럭 등 다양한 일정이 포함됐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관광지뿐만 아니라 공항 면세 구역에 전용 라운지를 운영해 보다 편안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봄부터 이어지는 성수기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독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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