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출판기념회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포스터와 안경을 쓰고 정장을 입은 정원오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다. 포스터에는 2026년 2월 2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디노체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되며, 디노체컨벤션웨딩홀은 주차가 가능하고, 화환과 화분은 정중히 사양한다는 텍스트가 있다.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출판기념회가 이해찬 전 총리에 대한 추모의 뜻으로 당초 1월 27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것을 2월 2일로 연기됐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미 일정을 조정하시고 귀한 걸음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양해를 구한다”며 “함께 마음을 모아, 이해찬 전 총리님의 삶과 뜻을 기렸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연기 배경을 밝혔다.
이에 따라 출판기념회는 2월 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왕십리민자역사내 디노체컨벤션웨딩홀 6층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로 17)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뛰고 있는 정 구청장은 영등포구와 도봉구에서 이 책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