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절 연휴, 중일갈등에 일본 여행 밀려나OBS입력2026-01-26 19:01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중국 최대 휴일인 춘절을 앞두고 중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일 갈등 여파로 일본이 중국의 해외여행 주요 선호지에서 밀려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국 온라인 여행사 취날에 따르면 1월 중순부터 춘절 연휴 기간까지 해외 호텔 예약 상위 10개 목적지는 태국과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등 순으로 집계됐습니다.그 동안 중국인의 춘절 연휴 최대 해외 여행지였던 일본은 아예 순위에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유재명]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