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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절 연휴, 중일갈등에 일본 여행 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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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휴일인 춘절을 앞두고 중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일 갈등 여파로 일본이 중국의 해외여행 주요 선호지에서 밀려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온라인 여행사 취날에 따르면 1월 중순부터 춘절 연휴 기간까지 해외 호텔 예약 상위 10개 목적지는 태국과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등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그 동안 중국인의 춘절 연휴 최대 해외 여행지였던 일본은 아예 순위에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유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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