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운 기자(=광양)(zzartsosa@hanmail.net)]
▲2025년 시민과의 대화ⓒ광양시 |
전남 광양시가 '2026년 시민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하고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26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월 3일 중마동을 시작으로 3월 4일 옥룡면까지 12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당초 2월 2일 옥룡면에서 첫 대화가 진행될 계획이었지만 일정 상 한달 뒤로 미뤄졌고, 다른 지역은 변동이 없다.
정인화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직접 시정 운영 성과와 앞으로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직접 청취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읍면동 개최 일정과 장소는 △2월 3일 중마동(주민자치센터) △4일 진상면(백학문화복지센터) △5일 진월면(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 △9일 옥곡면(옥구슬건강문화센터) △11일 광양읍(읍사무소) △12일 광영동(동사무소) △23일 태인동(주민자치센터) △24일 금호동(주민자치센터) △25일 골약동(동사무소) △26일 봉강면(면사무소) △27일 다압면(정담센터) △3월 4일 옥룡면(교육문화복지센터)이다.
[지정운 기자(=광양)(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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