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코요태 신지가 연인 문원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신지는 26일 SNS에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한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며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결혼에 골인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
그러면서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문원과 교제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후 문원이 한차례 결혼했다 이혼했고 전처와 사이에 자녀까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 함께 문원을 둘러싼 각종 과거사까지 일려지면서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논란이 커지자 문원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사무소와 함께 부동산 영업을 했던 점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다만 그 외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신지 측도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제기된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신지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신지입니다.
연이은 강추위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합니다.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게요.
앞으로 가수 신지로써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지입니다.
연이은 강추위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합니다.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게요.
앞으로 가수 신지로써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