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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50억 전원 자동 당첨, 서울·경기 판매점 강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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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로또복권 1208회에서 1등 당첨자 6명 전원이 자동 구매로 행운을 거머쥐었고, 이 중 절반 이상이 서울과 경기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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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50억 잭팟, 자동 구매 서울·경기서 절반 당첨 (출처=동행복권 홈페이지)


로또복권 판매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서울과 경기의 존재감이 다시 한번 드러난 셈이다. 이번 회차 당첨번호는 '6, 27, 30, 36, 38, 42'이며, 1등 당첨자는 각 50억171만원을 받는다. 당첨 지역은 경기 2곳, 서울 2곳, 대전 1곳, 인터넷 복권사이트 1곳이다.

자동 당첨의 특성상 로또 판매점의 위치와 밀집도도 당첨 분포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해석된다. 과거 회차 기록에서도 경기 지역은 꾸준히 자동 1등 당첨자를 배출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번 회차에서는 광주, 제주, 세종에서는 고액 당첨자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

2등 당첨자는 68게임으로 각 7355만원씩 받으며, 이외에도 3등 2932게임, 4등 14만9359게임, 5등 254만4535게임이 각각 해당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 당첨금은 추첨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 가능하며, 기간 내 찾아가지 않으면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공익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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