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강제추행 혐의’ 손범규 전 국민의힘 대변인, 검찰 송치

댓글0
서울신문

손범규 전 국민의힘 대변인. 연합뉴스


여성 구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이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손 전 대변인을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손 전 대변인은 2023년 2월 인천 남동구 한 주점에서 같은 당 소속 여성 구의원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앞서 “손 전 대변인이 불필요한 신체적 접촉을 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손 전 대변인은 경찰 조사에서 줄곧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A씨와 동석자 진술 등을 토대로 손 전대변인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손 전 대변인은 지난달 7일 국민의힘 대변인직에서 사퇴했다.

강남주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서울신문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아시아경제부여군, 소비쿠폰 지급률 92.91%…충남 15개 시군 중 '1위'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경향신문서울시 ‘약자동행지수’ 1년 새 17.7% 상승…주거·사회통합은 소폭 하락
    • 뉴스핌김해 나전농공단지에 주차전용건축물 조성…주차 편의 도모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