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지난 23일 발송한 축전에서 '10월 평양에서의 합의 정신'을 을 거론하며 "모든 분야에 걸쳐 실질적으로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했습니다.
축전 발송일인 23일은 럼 서기장이 베트남 공산당 전당대회 결과 중앙위원 180명 만장일치로 연임을 확정한 날입니다.
럼 서기장은 작년 10월 북한에서 사흘 일정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베트남 최고지도자가 북한을 찾은 것은 2007년 이후 18년 만이었습니다.
럼 서기장의 방북을 계기로 이뤄진 베트남-북한 정상회담에서는 고위급 인적 교류 확대 등으로 서로 협력을 강화해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작년 10월 9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행사 참가차 방북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위한 환영의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5.10.1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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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