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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에 여운까지…‘하트맨’, 코믹 권상우 입소문 타더니 ‘장기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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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웃음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장기 흥행 입소문을 이어간다.

‘하트맨’이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 “새해에 딱 어울리는 코미디 영화”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극장가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하트맨’의 흥행을 견인하는 가장 큰 힘은 웃음과 감동을 균형 있게 담아낸 이야기와 배우들의 탄탄한 코믹 케미스트리다. ‘히트맨’ 시리즈로 흥행 저력을 입증한 최원섭 감독과 믿고 보는 코미디 배우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따뜻한 가족애와 인간적인 공감을 동시에 전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권상우 특유의 코미디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은 “웃기다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라는 평가를 이끌어내며 새해 극장가에 긍정적인 반응을 확산시키고 있다.

여기에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합류는 ‘하트맨’만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리듬을 지닌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티키타카는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멈출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든다. 또한 김서헌 아역 배우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연기는 영화 전반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미디라는 입소문을 확산시키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처럼 웃음과 감동, 가족애를 고루 갖춘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 “즐겁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영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 “새해에 꼭 보고 싶은 코미디”라는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장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순한 웃음을 넘어 공감과 여운을 남기는 코미디로 자리매김하며,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밝히는 대표 흥행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년 새해, 웃음과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며 장기 흥행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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