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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라이브 방송으로 팬 소통 확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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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스피드온배' 대상 경륜도 개최
아주경제

[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팬 소통을 확대하고, 2월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경륜 라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일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 편성돼 연간 총 90회 운영된다.

올해부터는 경정 라이브 방송도 도입돼 대상경정, 왕중왕전, 그랑프리 등 주요 대회를 중심으로 연 5회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은 경주 흐름과 선수 정보 분석에 초점을 맞췄다. 또 경륜은 배영훈 해설위원, 경정은 이서범 해설 위원이 맡았으며, 진행은 스포츠 중계 경험이 풍부한 신에스더 아나운서가 담당한다.

금요일에는 선수 인터뷰, 일요일에는 실시간 경주 예상 코너를 운영하며, 대상 경주 기간에는 특별 출연자도 초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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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 2월 설 연휴에도 정상 운영…‘스피드온배’ 대상 경륜 개최
이와 함께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월 경륜경정 경주 일정도 발표했다.

매주 금·토·일 열리는 경륜은 설 연휴 기간에도 정상 개최되며, 내달 13~15일까지 올해 첫 대상 경주인 ‘스피드온배 대상 경륜’이 열려 2월 경주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매주 수·목 양일간 진행되는 경정 역시 설 연휴 기간 일정 변동 없이 운영되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도 경주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경륜·경정을 정상 운영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면서 “공정하고 안정적인 경주 운영을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아주경제=광명=박재천 기자 pjc020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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