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서 시작해 국정 책임 맡아"
국민의힘은 25일 해외 공무 수행 중 건강 악화로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 /더팩트 DB |
[더팩트ㅣ김수민 기자] 국민의힘은 25일 해외 공무 수행 중 건강 악화로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밝혔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수석부의장께서 해외 공무 수행 중 건강 악화로 별세하셨다"며 "급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고인이 걸어온 길을 '우리 정치사의 한 장면'이라 평가했다.
그는 "이 수석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지내며 정치의 중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분이었다"며 "재야에서 시작해 국정의 책임을 맡기까지의 길은 우리 정치사의 한 장면으로 남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들과 함께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했다.
su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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