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개막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이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육동한 춘천시장과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등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개회선언이 열리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All Star Village in Chuncheon’이라는 콘셉트로 축제형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 경기장에서 남자부 올스타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춘천시청 |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려 경기장 안팎이 선수들과 배구 팬들의 열기로 가득찼다. 남녀부 올스타 선수들이 코트에서 경기를 펼치는 가운데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은 플레이 하나하나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개막에 앞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시구에 나서 올스타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올스타전은 ‘All-Star Village in Chuncheon’이라는 콘셉트 아래 경기 관람과 함께 팬 체험 공간과 현장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춘천시와 KOVO(한국배구연맹)관계 기관들이 함께 개회행사에 참석했으며 대기실에서 환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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