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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러와 주세요”…조민, 책 출간 기념 사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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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책 출간…25일 사인회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두 번째 책 출간을 기념하는 팬 사인회를 연다.

지난 24일 조씨는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5일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출간 기념 사인회를 한 시간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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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민 인스타그램


이어 “정책상 당일에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구매한 책만 사인회 참석이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린다”며 “많이 많이 놀러 와 달라”고 덧붙였다.

조씨가 함께 게재한 포스터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오후 3시 교보문고 강남점 베스트셀러 옆 이벤트존에서 사인회를 연다.

조씨는 지난달 두 번째 에세이 ‘반드시 좋은 날들이 찾아올 거야’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지난 2년간 결혼과 사업 시작 등 인생의 큰 변화를 겪으며 느낀 감정과 생각이 담겼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번 책의 제목은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지만, 저 자신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앞서 조씨는 2023년 9월19일 첫 에세이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를 출간한 바 있다. 해당 도서는 출간 첫 주부터 베스트셀러 5위에 올랐고, 이후 3위를 기록하던 아버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저서 ‘디케의 눈물’을 제치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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