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25일 휴일을 맞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에 많은 방문객이 몰려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1.15 photo@newspim.com |
[서울=뉴스핌] 25일 휴일을 맞아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에 많은 방문객이 몰려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사진=평창관광문화재단] 2026.01.15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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