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금리를 2월부터 0.15%포인트(p) 인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보금자리론 금리는 '아낌e-보금자리론'을 기준으로 연 4.05(10년)~4.35%(50년)로 적용된다.
또한 저소득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및 전세사기피해자 등 우대금리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1.0%p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아 최저 연 3.05(10년)~ 3.35%(50년)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