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0시 15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고령=뉴스1) 김종엽 기자 = 24일 오후 10시 15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22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25일 0시 2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478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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