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선라이즈 모닝(Sunrise Morning)’. 사진ㅣ롯데호텔앤리조트 |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서울 도심의 일출을 감상하며 품격 있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조식 프로모션 ‘선라이즈 모닝(Sunrise Morning)’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두 가지 조식 세트 메뉴를 2월 17일까지 선보인다. ‘선라이즈 모닝 세트’는 연어 또는 베이컨 중 선택 가능한 클래식 에그 베네딕트와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되며 가격은 5만 원이다. 프렌치 비에누아즈리(크루아상, 뺑 오 쇼콜라, 프렌치 바게트, 토스트)와 음료로 구성된 ‘비에누아즈리 세트’는 3만 9000원으로 마련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에서는 프렌치 감성을 더한 새로운 에그 베네딕트 메뉴를 조식에 추가했다. 미쉐린 3스타 셰프로 잘 알려진 야닉 알레노의 특제 홀랜다이즈 소스에 연어알 토핑을 더해 풍미와 식감을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스테이 조식은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매일 두 차례 갓 구운 크루아상과 뺑 오 쇼콜라를 제공하며, 비트 주스에 마리네이드한 연어 그라브락스, 프렌치 토스트, 아몬드 크루아상, 에그 타르트, 시즌 과일 케이크 등 다양한 프렌치 디저트와 스프레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미역국, 김, 나물, 백김치 등 한식 메뉴도 곁들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초고층 전망과 정제된 미식을 결합한 시그니엘 서울만의 아침 식사를 통해 하루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선사해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도심 위로 떠오르는 일출과 함께 여유로운 미식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