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철 기자(pressianjungbu@pressian.com)]
▲최민호 세종시장이 24일 열린 북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레시안(김규철)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의 북콘서트 ‘문학! 공연예술과 만나다. 최민호 시장의 새벽 3시 북토크 콘서트’가 24일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 강창희 전 국회의장, 이만희 전 농림부장관,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등 내빈들과 국민의힘 당원, 시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은 “그 책 안에 제가 무엇인가를 갖고 싶었던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이 시대와 이 사회에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바람직한 모습을 한번 다 보고 싶다”며 “그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서 그 책에서 연상되는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최민호라는 인간이 무엇을 그리고 있는가, 그가 왜 시작을 하는가, 그가 왜 일을 하는가, 그가 왜 꿈을 꾸는가 이런 것들을 해주신다면 저로서는 다시 연구하게 되고 그리고 새로 출발해서 보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풍요로운 세종’, ‘미래전략도시 세종’, ‘아리아리 세종’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세종시의 발전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의 북 콘서트 참석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프레시안(김규철) |
[김규철 기자(pressianjungbu@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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