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7시 49분쯤 강원 원주시 소초면의 한 목조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불티 때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4시간 만인 오전 11시 49분쯤 진화를 비롯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4/뉴스1 |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24일 강원 원주시 소재 한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수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9분쯤 원주시 소초면 소재 한 목조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진압을 비롯한 안전조치는 4시간 만인 오전 11시 49분쯤 완료됐다.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불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택 210㎡가 불에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소방 추산 약 5억 5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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